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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KOSPI), 코스닥(KOSDAQ)

lemonade 2022. 2. 24.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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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KOSPI), 코스닥(KOSDAQ)

 

한국에서 주식에 관심이 있는사람이라면 코스피, 코스닥을 한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오늘은 이 차이에 대해 알아보자.

 

코스피는 (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 의 약자이다.

 

코스닥은 (KOrea Securities Dealers Automated Quotations) 의 약자이다.

 

코스피와 코스닥의 차이는 상장해 있는 기업들의 규모 차이이다.

 

유가증권시장이라고도 불리는 코스피에는 일반적으로 코스닥보다 좀 더 규모가 큰 기업이 상장되어 있다.

 

물론 코스닥에도 코스피에 있는 기업보다 규모가 큰 기업이 있기는 하다.

 

어떤 기업이 코스피에 상장할지, 코스닥에 상장할지는 한국 거래소에서 정한다.

 

코스피에 신규로 상장하려면 사업 운영 경과년수 3년 이상, 자기자본 300억 이상을 보유해야 하며

 

상장주식이 100만주 이상, 최근 매출액 100억 이상이어야 한다.

 

코스닥의 경우 일반기업은 사업 운영 경과년수 3년 이상, 벤처기업은 0년 이상,

 

시가 총액 90억원 이상이거나 자기자본이 일반기업은 30억, 벤처기업은 15억 이상,

 

소액주주 500명 이상, 평균 매출액 50억 이상이어야 한다.

 

한국거래소에서는 주기적으로 상장 기업들에 대해 심사를 하며

 

기업이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 퇴출시키기도 한다.

 

또한 코스닥에서 코스피로 이동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를 '이전상장'이라고 한다.

 

국내의 경우 코스피, 코스닥만 있는 것이 아니라 코넥스(KOrea New EXchange)란 시장도 존재한다.

 

코넥스에는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했지만 코스피, 코스닥 상장요건에 못미치는 기업들이

 

자금력을 원할하게 조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설립된 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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